《로동신문》 사상의 힘,대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할데 대해 강조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2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사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되는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는 온 나라 곡곡에서 비상히 격앙되고 승화된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력에 의하여 눈부신 성과들과 고귀한 결실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는 격동의 시대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우리 인민의 충천한 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을 더욱 승화시키고 보다 큰 승리,보다 큰 변혁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을 가속화해나가자면 당의 의도에 맞게 사상제일주의를 계속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상의 힘,대중의 정신력만 발동되면 그 어떤 기적도 창조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 력사적로정뿐 아니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개척해온 나날에 다시한번 뚜렷이 확증된 고귀한 철리이다.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모든 령역에서 사상의 힘,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사상의 힘,대중의 정신력이 총분출될수록 우리의 전진보폭은 더욱 커지고 전면적발전의 흐름은 더욱 거세여질것이며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은 보다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하며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깊이 새기고 모든 사업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사상사업,정치사업을 앞세우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

참신하고 혁신적인 정치사업방법과 묘술들을 적극 탐구하고 활용해나가야 한다.

사회적환경이 변하고 사람들의 지적수준,의식수준이 높아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새롭고 혁신적인 정치사업방법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활용해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모두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상의 힘,무한대한 정신력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을 빛나게 완수해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