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의 7.27을 안아온 군사적기적들
총퇴각으로 역전되여 패배로 끝난 《크리스마스총공세》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1950년 10월 하순 인민군대의 타격에 의해 《감은절》전으로 조선을 완전히 강점하려던 야망이 실패하자 미제는 그해 11월 대규모적인 《크리스마스총공세》를 기도하였다.
《크리스마스총공세》는 《성탄절》전에 압록강,두만강계선까지 점령하고 《전쟁을 종결한다.》는 공격계획이였다.
이를 위해 미제는 전선에 5개 군단의 병력을 동원하면서 수적,기술적우세를 떠들었다.
적들의 《총공세》가 개시되자 반공격으로 넘어간 전선주타격방향의 인민군부대들은 미1,9군단을 비롯한 미8군관하의 적들을 청천강과 대동강상류지역에 압축하여 포위섬멸하였으며 전선서부의 적주력집단을 전면적붕괴상태에 빠뜨려놓았다.
전선동부의 인민군부대들도 장진호반일대에서 미1해병사단을 비롯한 미10군단의 주력을 대포위망에 몰아넣고 습격전과 매복전으로 무리죽음을 안기였다.
인민군부대들은 전과를 계속 확대하면서 적후 제2전선부대들과의 협동작전밑에 적들을 격멸소탕하고 그해 12월 24일까지 미제의 《크리스마스총공세》를 격파분쇄하고 공화국의 전지역을 해방하는 자랑찬 전투성과를 거두었다.
결국 미제가 품들여 준비한 《크리스마스총공세》는 총퇴각으로 이어지고 여지없이 파탄되였으며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 맥아더는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철직이라는 《영예》를,장진호반에서 부하들의 대부분을 무덤속에 보낸 미1해병사단장 스미스는 《무덤장군》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칭호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