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석탄증산에 매진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상반년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한 기세를 늦춤이 없이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선전선동활동을 벌리는 한편 탐사와 굴진을 앞세워 예비탄밭을 마련하고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데 힘을 넣으면서 작전과 지휘를 하고있다.

일군들이 갱막장들에 내려가 탄부들과 일도 함께 하고 자재와 설비,부속품보장대책을 세우면서 정책적지도,기술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지하전초병들은 막장조건에 맞게 굴진개소를 늘이고 설비들을 전진배치하여 매일 계획보다 수십t의 석탄을 더 캐내고있다.

새 탄밭조성을 위한 탐사와 굴진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 혁신적인 작업방법들을 활용하여 날마다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굴진속도와 채탄량을 끌어올리는것과 함께 캐낸 석탄을 제때에 실어내고있다.

보장단위에서도 생산현장들에서 요구하는 탄차와 탄차바퀴,소공구들을 보장하여 전반적인 계획수행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