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의 처녀들 《조선로동당의 딸 청년녀성영웅》호로 탄원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안의 9명 처녀들이 남포수산사업소 《조선로동당의 딸 청년녀성영웅》호로 탄원하였다.

시당위원회와 해당 지역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녀성의 몸으로 파도를 헤가르며 바다를 정복하였던 전세대 청년들의 충성과 애국의 자랑스러운 바통을 굳건히 이어가려는 처녀들의 장한 결심을 적극 지지해주고 고무해주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0일 남포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에 이어 시안의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수산사업소로 떠나는 처녀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격려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