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마한 불편까지도 헤아려보시며

2014년 2월 메아리사격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종전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일신된 사격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관리운영 및 봉사준비정형을 료해하시였다.

50m보총사격장에 들어서시여 안내원들의 사격모습을 이윽토록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 일군에게 탄알의 목표수감을 어떤 방법으로 하는가,목표를 수감하는 정도가 몇%나 되는가,통구멍도 수감하는가고 하나하나 물으시였다.

100% 수감하며 통구멍도 수감한다는 일군의 보고를 들으시며 만족을 표시하시던 그이께서는 사격장들에 귀막이를 갖추어놓아야 하겠다고,사람들이 사격을 할 때 귀막이를 착용하고 사격하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사격을 하는 사람들이 총소리때문에 불편을 느끼게 될것을 념려하여 하시는 말씀이였다.

사실 50m보총사격장의 총소리는 얼마 크지 않았기때문에 사람들이 불편해하리라고 생각해본 일군은 없었다.

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이 느끼게 될 자그마한 불편까지도 그토록 세심히 헤아려보시는것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