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철령 답사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날에 즈음하여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철령혁명사적지를 련일 찾고있다.

답사행군과정에 진행된 덕성발표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열렬히 칭송하였다.

행군길을 다그쳐 철령정점에 도착한 답사자들은 철령혁명사적비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혁명령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면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사회주의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들었다.

답사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18차례나 단행하신 철령행은 우리의 군력을 그 어떤 강적도 넘볼수 없는 불패의것으로 다져주신 성스러운 로정이였음을 다시금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