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회창군에 모범산림군칭호 수여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 회창군에서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군에서는 수지경판온실과 나무모생산공정을 갖춘 모체양묘장을 건설하고 해마다 평균 수백만그루의 나무모들을 생산하였다.

많은 면적의 창성이깔나무림,잣나무림,밤나무림,수유나무림 등을 조성한 군안의 근로자들은 수십㎞의 구간에 산불막이선과 500여개의 산불감시초소를 설치하여 산불방지대책을 세우는 한편 생물농약생산을 늘여 병해충피해를 최소화하였을뿐 아니라 사방야계공사를 질적으로 진행하였다.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서 성과와 경험을 창조하여온 나날에 군안의 120여개의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

평안남도 회창군에 모범산림군칭호를 수여하는 모임이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된 다음 표창장이 수여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