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업부문에서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 적극화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금속공업부문에서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위험대상으로 지목된 하천들에 굴착기 등을 집중배치하여 강바닥파기를 최단기간내에 끝낸데 이어 장석쌓기와 성토공사도 병행시켜 성과를 거두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하수망확장공사를 결속하여 통수능력을 제고하였으며 조괴장과 용해장지붕의 철판을 새로 교체함으로써 생산건물과 설비들의 안전성을 담보할수 있게 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는 계획된 강바닥파기와 골개수들에 대한 사방야계공사를 해제끼고 폭우,산사태 등으로 철정광이 류실되지 않도록 채굴계단,선광장들의 정리와 관리도 깐지게 하고있다.
부령합금철공장,은률광산,람정광산,남포용접봉공장 등에서도 배수설비들에 대한 점검보수를 책임적으로 하고 예비부속품들도 갖추어놓아 생산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