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2026》 진행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2026》이 13일부터 17일까지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강습에는 중요대상건설을 맡은 단위일군들과 지휘관들,설계와 시공,건재생산,감독사업을 담당한 일군들,내각과 건설건재공업성,국가건설감독성,국가설계총국,평양건설위원회 일군들,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정관동지가 개강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새 전망계획기간에도 건설사업을 계속 전개하여 국력강화의 토대를 다지고 인민들을 새로운 문명에로 인도하며 복리를 증진시켜나갈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도록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강습이 건설부문 일군들로 하여금 새시대 건설혁명의 핵심,중추로서의 높은 정치의식과 전문가적자질을 지니고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건설정책을 관철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새로운 전환의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집중강습의 개강을 선언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건설부문사업과 관련하여 주신 말씀이 정중히 전달되였다.

이어 강습들이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먼저 일군들이 건설부문앞에 제시된 당정책적요구를 잘 알고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가 취급되였다.

건축설계의 최량화,최적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를 취급한 강습에서는 그 의의와 중요성,건축설계작성에서 경제적효과성과 실리성을 최대로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방도적인 문제들이 언급되였다.

살림집건설에서 조립식공법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한 문제,골조식건물을 질적으로 시공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건축물의 마감시공,도로건설과 관련한 문제들을 현실에서 그 우월성과 실리성이 확증된 경험자료들과 결부하여 해설한 강습들도 청강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강습들에서는 건설부문의 일군들과 지휘관들이 건설장에 로동안전대책을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에서 비상한 책임성을 발휘해나가며 건설감독기관 일군들이 사업을 원칙적으로,과학적으로 진행해나갈데 대한 문제들도 취급되였다.

능률적이며 선진적인 시공방법과 건설재료들,현대화된 건설장비와 기공구들을 소개한 과학기술편집물시청과 강남군종합봉사소건설장에서의 보여주기사업,질의응답도 건설부문 일군들의 견문을 넓혀주고 전문가적자질을 제고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집중강습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주체적인 건축사상과 건설정책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거창한 건설대전을 떠밀고나갈수 있는 전문기술지식들과 필수적인 방법론,묘술을 새롭고 폭넓게 습득하였으며 당중앙의 의도대로 건설혁명의 전위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다시금 가다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