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 수여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으며 후대교육사업에 적극 기여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15일에 진행된 수여식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부총리 전승국동지,지식인들이 참가하였다.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결정이 전달된 다음 사회과학원 민속학연구소 소장 공명성동지에게 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학부장 정승호동지,김책공업종합대학 학부장 리재복동지,국가과학원 함흥분원 소장 심재만동지 등 10명에게 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부장 허철환동지,김책공업종합대학 소장 김영호동지,평양건축대학 소장 강희성동지,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학부장 최송남동지,장철구평양상업대학 부학장 엄성남동지를 비롯한 65명에게 박사의 학위가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