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전승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갈 사랑의 전설들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을 맞이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1951년 5월 어느날 인민군대의 한 지휘성원을 부르신
절세위인의 뜨거운 은정속에 태여난 화선휴양소에서는 군인들의 화선악기연주회와 씨름,장기 등 다채로운 체육오락경기가 진행되였으며 그들은 건강을 회복하고 전선으로 돌아가 원쑤들과의 판가리싸움에서 혁혁한 위훈을 세웠다.
1951년 1월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에서 하신 결론 《전시 인민생활안정을 위한 몇가지 과업》에서
농업현물세와 국가대여곡 등을 면제하고 빈농민 및 령세어민들의 생활형편을 개선할데 대한 내각결정들과 련이어 실시된 인민적시책들은 언제나 인민들을 위하시는
가렬한 전화의 나날 언제나 싸우는 인민군전사들과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한없는 사랑과 믿음으로 승리에 대한 굳은 신심과 무적의 용맹을 안겨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