홰불컵축구경기 결속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2일부터 시작된 홰불컵축구경기가 결속되였다.
뜻깊은 청년절의 분위기를 더해주며 28일
경기에서는 압록강팀이 평양팀을 이겨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세번째로 되는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편 지난 27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된 평양팀과 압록강팀사이의 녀자축구결승경기에서는 압록강팀이 상대팀을 2:0으로 이기고 1위를 하였다.
이번 홰불컵축구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고 높은 기술을 발휘한 남,녀축구팀들과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상장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