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1돐을 맞으며 대성산팀과 평양철도국팀사이의 녀자빙상호케이경기 진행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81돐을 맞으며 대성산팀과 평양철도국팀사이의 녀자빙상호케이경기가 9일 빙상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체육종목후원단체 책임일군,로력혁신자,공로있는 체육인들,당간부양성기관 교원,연구사,평양시민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대성산팀이 상대팀을 3:1로 이겼다.

대성산팀과 평양철도국팀사이의 녀자빙상호케이경기는 뜻깊은 10월명절의 경축분위기를 더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