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교육기관들을 지원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에서 학교사업을 도와주고있다.

만경대구역에서 교육기관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만경대구역인민재판소 등에서 장훈3유치원,선내소학교를 보다 현대적으로 꾸리는데 요구되는 자재들을 해결해주었으며 평양정미공장에서는 삼흥중학교에 교구비품들을 보내주었다.

평양시자동차운송사업소,평양시도매상업관리처 직물도매소를 비롯한 후원단위들에서는 서성구역의 담당학교들에 나가 학교꾸리기에 필요한 자재들을 알아보고 제때에 해결해주면서 교육단위들의 물질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관심을 돌리고있다.

보통강구역과 평천구역에서 콤퓨터,액정TV 등을 교육기관들에 지원하여 교육의 현대화,정보화수준을 제고하는데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