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탄원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의 많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해나섰다.
정주시,곽산군,태천군,구장군의 제대군인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선봉적,핵심적역할을 다해갈 결의를 다짐하며 어렵고 힘든 부문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창성군,염주군,운산군의 청년들이 농촌으로 나갔다.
동림군,동창군,선천군,녕변군,피현군,대관군 등의 청년들은 해당 지역의 군건설려단에 자원하였다.
도안의 많은 청년들도 원료기지사업소로 진출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양명철동지,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