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의 농촌들에서 감자생육후반기비배관리에 력량과 수단 집중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속에서도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도농업과학연구소 연구사들이 농장들에 내려가 지방에 흔한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쉽게 만들수 있는 영양강화제,빛합성강화제들의 생산 및 사용방법 등을 알려주고 필요한 과학기술적문제들에 대한 보급사업을 진행하고있다.

도안의 농장들에서는 감자밭들에 대한 후치질을 선행시키고 식물영양제,식물활성제분무를 정상화하여 작물의 층하를 없애고있다.

지력개선에 좋은 균들과 농작물의 성장에 효과적인 탄산화자급비료생산을 늘이고 시비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며 자체로 생산한 대용농약으로 감자역병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있다.

포전들에 유아등과 잠복소 등을 증설하고 자체실정에 맞는 효과적인 구제방법들을 활용하고있다.

농장들에서는 일기조건에 맞게 영양강화제,빛합성강화제를 뿌려주면서 정보당수확고를 끌어올리는데 힘을 집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