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시키기 위한 건축설계사업 추진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설계부문에서 탄광마을들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건축설계사업을 내밀고있다.

국가설계총국과 해당 단위에서는 설계를 탄광지구의 특성에 맞으면서도 현대성,편리성,실용성의 요구에 부합되게 하도록 하고있다.

백두산건축연구원에서는 탄광마을건설과 관련한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대한 기술학습을 심화시키고 실력가들로 설계력량을 꾸려 여러 탄광마을의 배치계획안과 설계안작성에 힘을 넣고있다.

평양도시계획설계연구소에서 해당 지형과 세대수에 따르는 위치,살림집의 층수 등을 과학적으로 확정하고 건설물들의 배치계획안을 작성하였으며 평양측량지질설계연구소,평안남도설계연구소에서는 지형측량 및 지형도를 완료하였다.

부강설계연구소,평양건축대학 등의 설계원,연구사들도 탄광도시설계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해 창조투쟁을 전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