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였다.
김화군,창도군의 청년들이 원료기지사업소 등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으며 안변군,판교군의 청년들은 도로소대,령길소대로 탄원하였다.
문천시,고성군의 청년들도 해당 지역의 건설려단으로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송도원청년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