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생소년취주악대경연 진행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학생소년취주악대경연이 19일부터 22일까지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
각지에서 선발된 500여명의 학생소년들이 취주악을 울리며 건설현장들에서 경제선동무대를 펼치였다.
만경대구역 건국고급중학교,사리원시 동리고급중학교,평성중등학원,함흥시 성천강구역 통남고급중학교 학생소년들은 기백있고 랑만넘친 취주악곡들로 건설장의 분위기를 돋구었다.
신의주시 동고급중학교,배천군 배천광산기술고급중학교,우시군 김금수고급중학교,원산시 상동고급중학교의 학생소년들도 박력있는 행진곡들을 주악하여 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