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부문의 여러 단위 수산자원을 증식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 달성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수산부문에서 나라의 수산자원을 증식시키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각지 수산사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수천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놓아주었다.

가마포수산사업소에서 새끼물고기의 생육에 적합한 수질과 물온도보장에 힘을 넣는 한편 선진적인 양어기술을 탐구도입하여 사름률과 증체률을 끌어올리였다.

남포수산사업소에서는 배양장의 온도와 산소보장을 비롯하여 물고기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면서 품들여 키운 수많은 새끼물고기를 방류하였다.

서호수산사업소에서 어종별생물학적특성과 성장발육단계에 맞는 실리있는 양어방법으로 새끼가재미,새끼대구생산계획을 140%이상으로 수행하였으며 통천수산사업소에서 물고기자원을 증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내밀어 실적을 올리였다.

정주수산사업소에서도 새끼숭어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