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천지개벽된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 각 도(직할시)들에서 련일 진행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천지개벽된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가 각 도(직할시)들에서 개막되여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전람회장들을 련일 찾고있다.

전람회장들에는 년년이 자연재해를 입으며 세찬 강바람에 모래먼지만 흩날리던 압록강기슭에 초유의 대온실군,리상적인 농장도시를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전하는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현대적인 온실호동들과 남새과학연구중심,즐비하게 일떠선 살림집들과 문화생활기지들,특색있는 원림경관과 불야경을 펼친 농장도시의 황홀경을 보여주는 사진들은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나날이 변천되는 위화도지구의 밝은 앞날,문명부흥하는 인민의 새 생활을 선명히 직관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