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추모행사 진행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노르웨이,단마르크,스웨리예,이슬란드,핀란드에서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추모모임,업적토론회,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단체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적생애와 업적을 담은 동영상편집물 등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주체의 기치높이 조선혁명을 백승에로 이끄시고 나라와 인민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바치신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혁명가,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반제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많은 나라 인민들의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을 적극 도와주시였다,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업적은 대를 이어 길이 전해지고있다고 토로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전승업적과 건당,건국,건군업적을 격찬하고 김일성주석은 전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위인,탁월한 국가지도자이시라고 호칭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20세기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희세의 정치가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전생애를 바치시였다,그이의 고귀한 혁명정신과 업적,유산은 김정일동지에 이어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주,사회주의의 길로 더욱 힘차게 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