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에서 국토환경보호사업 전개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에서 국토관리사업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도에서는 130여만㎥의 압록강제방성토와 30여만㎡의 장석쌓기 등을 진행하였다.
시공의 요구를 지키면서 도로의 기술개건을 내밀고있다.
굴착기,화물자동차들을 동원하여 강바닥파기를 진행하고 생땅이 드러난 부분을 지피식물로 록화하며 오수정화장의 개건 및 능력확장공사,하수망정리를 비롯하여 생태환경보호에 품을 넣고있다.
여러 개소의 다리와 암거들에 대한 보수를 계획적으로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