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와 시공의 주제가 명백하게

2014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개건보수사업이 한창 벌어지고있던 5월1일경기장을 찾으시였다.

경기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5월1일경기장 개건보수에서 힘을 넣어야 할 부분은 관람석부분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경기장 1층관람석에 설치해놓은 붉은색수지의자들을 보니 멋있다고 하시면서 관람석의자들이 붉은색인것만큼 공화국기를 상징하는 의미에서 관람석바닥은 흰색으로,통로계단은 푸른색으로 처리하여야 하겠다고,특히 통로계단은 푸른색주단을 깔아놓은것처럼 선이 명백하게 살아나게 처리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건설부문에서 설계뿐 아니라 시공도 주제가 명백히 살아나게 하여야 한다고,한마디로 말하여 도색을 하여도 무엇인가 말하자고 하는 기본문제가 뚜렷이 알리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건축물을 하나 일떠세워도 우리 식의 멋이 살아나게 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5월1일경기장은 우리 인민의 애국심을 상징하고 더욱 승화시키는 기념비적창조물로 그 모습을 일신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