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 진척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진척시키고있다.
도안의 건설자들의 노력에 의하여 10여개 시,군의 농촌마을들에 현대성과 문화성,다양성이 구현되고 지역적특색을 살린 문화주택들이 자기의 모습을 드러내고있다.
문천시에서 새솔농장,남창농장의 백수십세대 살림집골조공사를 결속한 기세로 내외부미장공사를 다그치고있다.
안변군에서 합리적인 창의고안들을 활용하면서 살림집건설을 일정계획대로 다그치고있으며 고산군에서는 혁창농장의 살림집건설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법동군과 이천군에서 건설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공정별에 따른 작업과제들을 수행하고있다.
김화군,평강군,판교군 등의 건설자들도 지역특색이 살아나는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완공하기 위하여 창조와 노력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