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많은 청년들 야간지원청년돌격대활동에 참가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연 4만 1 000여명에 달하는 평양시안의 청년들이 야간지원청년돌격대활동에 참가하였다.
내각과 성,중앙기관을 비롯한 시안의 각급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이 하루일을 마치고 건설장에서 인민의 리상거리를 보란듯이 일떠세우는 거창한 사업에서 한몫하고있다.
각종 물동량운반과 지대정리를 맡아 해제끼고있는 청년들의 소행은 우리 시대 청년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의 발현으로 된다.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은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는 건설자들에게 격려의 편지와 지원물자를 안겨주면서 그들을 고무해주었다.
야간지원청년돌격대에 탄원하는 청년들의 수가 날을 따라 계속 늘어나는 속에 돌격대원들은 많은 작업과제들을 수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