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청년탄원자들의 연단 진행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청년탄원자들의 연단이 24일에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청년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탄원진출하여 청춘의 자서전을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는 청년들이 연단에 출연하였다.

출연자들은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충성의 선물로 훌륭히 일떠세우는데 기여한 긍지속에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던 그날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병든 자식,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따뜻이 품어안아 키워주고 내세워주는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을 인생의 제일재부로 간직하고 전위거리건설장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혁신자의 영예를 떨쳐온데 대하여 토로하였다.

당이 부르는 곳에 삶의 좌표를 정하고 조국번영의 주추를 굳건히 다져온 전세대들처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거창한 건설대전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될 맹세를 다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