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지방변혁을 위한 투쟁령역의 새로운 확대는 조선로동당만이 내릴수 있는 결단이라고 강조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자립경제의 명맥을 굳건히 지켜가는 탄부들만이 아닌 공화국령토안에 있는 전체 인민들이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천지개벽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정책을 열렬히 환호하고있으며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 제9차대회에서 탄부들의 살림집건설과 탄광지구의 개변,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갱신을 새 전망계획기간의 주요한 전략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문제가 토의된데 이어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그 실행을 강력히 담보하기 위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구상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불가능에 도전하여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는 우리 당만이 내릴수 있는 과감한 전략적결단이다.

항상 인민이 기다리고 반기는것이라면 정책이 되여야 하고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면 만들어내야 하며 지체없이 결행하여 실체로 이루어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견인불발의 의지이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와 우리 당의 정확한 투쟁방침,옳바른 방법론이 있고 당의 구상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드는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으며 전면적발전을 개척하면서 다져온 막강한 경제적잠재력이 있기에 그 어떤 아름찬 과제도 얼마든지 수행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기에,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인민이 있기에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천지개벽시키는 력사적대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