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복합알비료생산기지건설 진척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황해북도에서 복합알비료생산기지건설이 진척되고있다.
년간 수만t능력의 복합알비료생산기지건설이 완공되면 질소와 린,카리 등을 기본요소로 하는 복합알비료를 대량적으로 생산보장하여 밀,보리농사에서 정보당수확고를 훨씬 높일수 있는 전망이 열리게 된다.
기본건설을 맡은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강력한 건설력량을 편성하고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면서 10여개 대상공사를 립체적으로,전격적으로 내밀어 짧은 기간에 건축공사를 기본적으로 끝내였다.
도과학기술위원회 첨단기술제품제작소와 사리원설비조립사업소,사리원보이라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대상설비생산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철야전이 벌어지고있으며 신계린회석광산의 생산능력확장공사가 추진되고있다.
설비조립을 맡은 사리원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서는 생산공정의 자동화수준을 제고하고 제품의 질적지표를 보장할수 있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도입하면서 설비조립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