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청년들속에서 아름다운 소행들 발휘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아름다운 삶의 자욱을 수놓아가는 청년들의 소행이 꽃펴나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만나뵙는 영광을 지닌 청년들이 전인민적애국투쟁의 전렬에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황해북도,평안북도,함경남도의 청년들이 건설려단들에로 나가고 강계사범대학의 졸업생들이 백두전구에 삶의 주소를 정한것을 비롯하여 올해에 들어와 각지 청년들속에서 수많은 탄원자들이 배출되였다.

지난 4월 뜻밖의 정황에서 꽃다운 청춘을 바쳐 동지들을 구원한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회안청년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 처녀돌격대원의 소행은 우리 시대 청년들의 정신세계를 웅변해주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대형공작기계직장의 청년들은 압축기부분품가공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으며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삼청광산의 수십명 청년들도 설비들을 애호관리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벌리며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실현에 이바지할 일념안고 화성지구 5단계 살림집건설을 지원한 라선제1중학교 소년단책임지도원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