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 진행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7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농근맹일군들,평양시안의 농업근로자들,농근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나라의 농업발전과 농업근로자들의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위해 농장길,포전길을 걷고걸으시며 끊임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전하였다.

한평생 포전길을 걸으시며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념원은 오늘 우리 당이 펼친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고 하면서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당의 농업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배가된 자신심과 진함없는 노력으로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농사에서부터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를 이룩해나갈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철석의 의지를 보여준 모임은 《한마음 따르렵니다》의 노래로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