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수만kW의 새로운 발전능력조성사업 진척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황해북도에서 지역의 전력문제해결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초무연탄화력발전소와 태양빛발전소를 동시에 일떠세우기 위한 건설공사가 추진되고있다.

도에서는 지난 4월부터 초무연탄화력발전소건설을 위한 선행공정으로 철거세대 및 종업원살림집건설을 내밀고있다.

초무연탄화력발전소가 일떠서는 주변의 야산지대에 륜환선도로를 형성하고 수만㎡에 달하는 태양빛전지판을 설치하기 위한 지대정리공사를 다그치고있다.

도안의 기술집단들이 협력하여 례성강발전소와 초무연탄화력발전소,태양빛발전소를 중심으로 안정적이고 효률적인 전력생산 및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벌려나가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