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캄보쟈푼씬뻬크당 위원장,뛰르끼예조국당 위원장,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로므니아재생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로므니아좌익민족당 위원장,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로씨야총인민동맹당 위원장,마쟈르로동당 위원장,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스위스공산당 총비서,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과 국제비서,슬로벤스꼬공산당 위원장과 중앙위원회 사무국장,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나미비아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 총비서,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총비서,민주꽁고 사회민주주의자동맹 전국위원장,짐바브웨아프리카민족동맹-애국전선당 총비서,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제1비서와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브라질맑스-레닌주의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또한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흐르바쯔까사회주의로동당 국제부장,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공동리사장,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하여 중국,로씨야,먄마,몽골,싱가포르,캄보쟈,타이,파키스탄,팔레스티나,뛰르끼예,인도네시아,노르웨이,단마르크,도이췰란드,벌가리아,스위스,스웨리예,슬로베니아,체스꼬,핀란드,흐르바쯔까,뽈스까,쓰르비아,오스트리아,이슬란드,이딸리아,기네,남아프리카,말리,적도기네,챠드,민주꽁고,메히꼬,브라질,꼴롬비아의 정계,사회계,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우리 나라 주재 국제기구 대표들 등이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한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가 전문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