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예술극장 새로 개건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예술극장이 훌륭히 개건되였다.
극장에는 위화도지구에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준 위대한 당중앙의 만고불멸할 업적을 전하는 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으며 사진전람회장도 특색있게 꾸려져있다.
또한 무대와 관람석,조명설비들을 비롯하여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과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도모할수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있다.
도예술극장이 개건됨으로써 평안북도안의 인민들이 사회주의문화의 창조자,향유자로서의 생활을 누릴수 있는 보다 문명한 문화생활거점이 마련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