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지난해보다 인민소비품의 품종수 1.5배 확대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인민소비품의 품종수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5배로 늘어났다.
사리원가방공장에서는 원가저하와 품종확대에 모를 박고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새 기술자료들을 연구하며 기술혁신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 생산성을 끌어올리고있다.
사리원학생신발공장,사리원편직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운동신발들과 내의류,양말들도 모양과 형태가 세련된것으로 하여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은파군,연탄군,곡산군 등에서도 원료기지들에서 거두어들인 대추,단나무열매,고구마를 가지고 지역고유의 특색을 살린 맛좋고 영양가높은 여러가지 식료품을 생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