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와지는 개성시의 면모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개성시의 면모가 하루가 다르게 새로와지고있다.

수천세대의 다층살림집과 공공건물,상업봉사망들이 시대적미감이 나게 개건되고 곳곳에 이채로운 원림경관이 펼쳐져 시가 이전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변모되였다.

시에서는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공공건물개건공사와 도로포장공사를 내밀기 위한 작전을 심화시키고있다.

거리에 특색있는 불장식을 펼치기 위한 사업도 립체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시안의 근로자들의 노력에 의해 시의 면모는 나날이 일신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