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 진행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 강계시에 불고기전문식당이 새로 일떠서 준공하였다.

풍치수려한 장자강기슭의 명당자리에 수백석능력의 대중불고기봉사실,가족식사실,야외불고기봉사장 등이 원만히 갖추어진 대중급양봉사기지에서 도안의 인민들은 맛좋고 영양가높은 여러가지 전통료리를 맛보게 된다.

강계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이 7일에 진행되였다.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도와 강계시의 일군들,근로자들,건설자들,식당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신창길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이어 토론이 있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식당을 돌아보았다.

도안의 영웅,공로자,로력혁신자들에 대한 첫 봉사가 시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