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혁명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전해갈 녀성중시,녀성존중의 위대한 전설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녀평등권법령발포 80돐을 맞이하는 온 나라 녀성들은 이 땅우에 녀성존중의 아름다운 화원을 꽃피워주신 절세위인들께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녀성중시,녀성존중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조선녀성운동은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으며 우리 녀성들의 사회적존엄은 영예의 단상에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녀성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주시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의 정과 헌신의 세계를 전하는 혁명일화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2012년 11월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마련해주시고 참가자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혁명일화는 우리 녀성들이 얼마나 위대한 품에 안겨사는가를 웅변해주고있다.

몸소 건설주,시공주가 되시여 녀성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보건시설과 방직공,제사공들의 합숙을 일떠세워주시고 녀성옷전시회를 조직하도록 하신 이야기들은 녀성들을 위해서는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절세위인의 한없이 고매한 풍모를 전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이 《두번이나 들어주신 소원》,《탁구선수가 본 위인들의 모습》을 비롯한 혁명일화들에 어리여있다.

《나란히 모셔진 기념사진》,《비행사들의 건강을 비행사안해들에게 부탁합니다》를 비롯한 혁명일화들에는 군인가족들이 총잡은 남편들과 함께 변함없이 걸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세계가 비끼여있다.

가정과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우리 녀성들의 평범하고 소박한 삶을 공산주의어머니라는 가장 신성하고 긍지높은 부름으로 빛내여주시며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영상은 오늘도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