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높은 의약품생산을 늘이고있는 정성제약종합공장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정성제약종합공장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치료예방사업에 이바지하는 효능높은 의약품생산을 늘이고있다.
최근년간 공장에서는 과학기술발전을 생산장성의 핵심과제로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하여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자체기술력량을 강화하여 4개의 생산공정을 새롭게 꾸리였으며 고려약전처리공정의 추출농축기를 비롯하여 70여종의 설비들을 갖추고 여러가지 의약품을 생산하고있다.
50여건의 새 제품개발을 다그쳐 많은 의약품들이 12월15일품질메달을 수여받고 2월2일제품으로 등록되였으며 이 나날 공장의 의약품생산량은 3배로 장성되였다.
우리 나라에 흔한 참나무버섯으로부터 항암효과가 있는 물질을 순도높게 분리정제하여 렌티난항암주사약을 생산할수 있는 제조기술을 확립하였다. 당뇨병치료에 널리 쓰이고있는 리나글립틴알약과 엠파글리플로진알약,뇌경색급성기치료에 리용할수 있는 부틸프탈리드주사약 등 10여종의 새 의약품들도 내놓았다. 제조기술은 국제적기준에 부합되는 선진적인것이며 의약품들은 경쟁력을 가지고있다.
생산되는 의약품에 대한 인민들의 평가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기 위하여 공장에서는 국가망에 싸이트도 개설하고 활발히 운영함으로써 가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