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대학들에서 혁명전통교양사업 강화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대학들에서 혁명전통교양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 새세대들을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고있다.

대학들에서는 모든 대학생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왕재산혁명사적지에 대한 답사행군과정에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더 깊이 체득하도록 하였다.

교수의 당정책화,원리화,통속화수준을 높이고 교육내용과 방법을 부단히 혁신함으로써 학생들을 사상적으로 견실하고 신념이 투철한 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에 대한 학습과 독보,연구발표모임을 정상화하여 학생들이 백두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하도록 하고있다.

항일선렬들이 지녔던 고결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