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흡한 점이 하나라도 있을세라

2014년 10월 어느날 새로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성소학교에도 들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학교에 꾸려진 실내수영장에 들어서시여 수영장내부를 둘러보시다가 수영장에 나있는 창문에서 시선을 멈추시였다.

그러시고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창문이 크면 겨울에 실내온도를 보장하기 곤난하다고 하시면서 실내수영장에 조명설비를 다 해놓은것만큼 창문을 낼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수영장의 난방문제에 대하여서도 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실내수영장에 물가열기를 설치하지 않았다고 하는것을 보면 겨울에는 물론 초봄과 늦가을에도 실내수영장을 리용하지 않는것으로 타산한것같은데 실내수영장을 여름철에만 리용하게 할바에는 야외에 수영장을 꾸려놓는것이 낫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실내수영장을 꾸릴바에는 사철 리용할수 있도록 온전하게 꾸려야 한다고,지하에 난방설비를 설치하기 어려우면 수영장건물옆에 물가열장을 새로 건설해서라도 수영장의 온도를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후대들에게 안겨주는 창조물에 미흡한 점이 하나라도 있을세라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