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추모행사 진행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먄마,벌가리아,스위스,이딸리아,쓰르비아에서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의 기간에 추모모임,업적토론회,강연회,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단체,기관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한평생을 담은 영화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길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동영상편집물 등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이딸리아의 공산당 총비서,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업적과 건국업적을 격찬하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혁명뿐 아니라 세계혁명에도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고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 그이의 업적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고 토로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한평생을 찬양하고 김일성동지의 인민사랑의 정치철학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드팀없이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