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세대의 넋을 이어나가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결의모임과 계승의 행진 진행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전승세대의 넋을 이어나가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결의모임이 28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앞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전쟁로병,청년동맹일군들,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과 8.28청년돌격대관리국안의 지휘관,대원들,만경대혁명학원,칠골혁명학원 원아들,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는 모임에서 한 보고에서 전승의 7.27은 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냈으며 우리 새세대들이 굳건히 계승해야 할 사상정신적재부를 안겨준 력사적인 명절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모두가 전승국의 불멸할 영광을 위하여,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분투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전쟁로병 리태진동지가 새세대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영웅조선의 승리전통을 이어나갈것을 당부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청년들에게 넘겨주었다.

모임에서는 청년전위들의 의지를 담은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1950년대 조국수호자들이 지녔던 혁명정신을 이어 이 땅우에 부흥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 결의를 다짐하였다.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선두로 전승세대의 넋을 이어나가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계승의 행진이 시작되였다.

홰불봉을 틀어쥔 행진참가자들은 전승세대의 정신세계를 새겨안으며 수도의 거리를 누벼나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