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으로 단결하여 전진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펼친 불멸의 업적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 인민의 애국충심을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키고 그 무궁한 힘으로 사회주의전면적부흥을 이룩해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는 창당이래 미증유의 변혁시대를 펼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애국에 대한 사상리론들을 새롭게 천명하여주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이 땅의 모든 공민들이 애국을 삶과 투쟁의 고귀한 지향과 목표로 새겨안고 살며 일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를 발표하시여 애국의 참의미를 깊이 새겨주시고 전체 인민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성업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조국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 우거진 황금산,보물산으로 전변시키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연과의 전쟁을 선포하시고 산림복구사업을 통하여 모든 근로자들이 귀중한 어머니대지에 사랑을 심고 깨끗한 량심을 심으며 애국의 소중한 싹을 거목으로 자래우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화국창건 73돐을 비롯한 뜻깊은 계기들에 이 나라 평범한 근로자들과 남기신 사랑의 기념사진은 조국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 삶이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서 빛날수 있음을 인민의 심장마다에 깊이 새겨주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이 애국적열의와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양해나가도록 하는데서 확고한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갈 방략들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애국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령역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되였으며 향유의 권리보다 공민적의무를 앞에 놓고 나라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고심분투하는 애국자들의 대부대가 억세게 자라나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수 있게 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애국의 힘,단결의 힘으로 부닥치는 난관들을 과감히 이겨낼데 대하여 호소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애국으로 단결하자!》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우리 인민의 애국투쟁을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켜주시였다.

2026년 새해의 첫 기슭에서 모두다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자고 하신 위대한 어버이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은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투쟁에서 비상한 개척정신과 과감한 분투로 전례없는 기적과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이 땅 그 어디서나 조국에 대한 노래들이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우리 인민을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애국의 거인들로 키우시려는 절세위인의 애국의 세계가 그대로 가사가 되고 선률이 된 시대의 명곡들은 날이 갈수록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며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열창되고있다.

절세의 애국자,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어머니조국에 대한 가장 뜨겁고 진실한 사랑의 감정을 심장깊이 새기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성업실현에 아름다운 생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