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녀맹원들 애국사업에 헌신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의 녀맹원들이 혁명적인 대중운동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고있다.
상반년기간에만도 도안의 수많은 녀성들이 증산절약투쟁으로 들끓는 전구들로 진출하였으며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의 전야마다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장연군,배천군의 녀맹원들이 원료기지사업소들로 자원해나섰다.
해주시의 수십명 녀맹원들이 학생교복공장에 자원하여 혁신자의 영예를 떨치고있으며 재령군,신천군의 녀성들도 사회주의농촌에 삶의 뿌리를 내리였다.
나라에 보탬을 주는 좋은일하기운동이 군중적으로 활발히 전개되는 가운데 도안의 많은 녀맹조직들에서 누에치기가 보다 적극화됨으로써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누에고치생산이 장성되였다.
도안의 녀성들은 공산주의어머니들과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워 우리 국가의 초석을 다지는 애국사업에도 헌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