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로씨야의 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7일 로씨야 《에쓰까 레알 그루쁘》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드미뜨리 뽈랴꼬브,에쓰까-그라암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일다르 뽀즈드냐꼬브,미라쓰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라지크 자이누뜨지노브,에쓰까 니까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로만 꾸쏘츠낀,쓰뜨로이쓰나브유한책임회사 사장 올레그 쌈쏘노브,쓰뜨로이레쑤르쓰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안드레이 월꼬브,도모쓰뜨로이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유리 꾸르낀,쩨흐노쓰뜨로이인베쓰뜨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인나 보뜨나리,몬따나 꼼빠니유한책임회사 사장 마고메드 무르구쓰또브,에쓰베까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알렉싼드르 밀첸꼬,쓰뜨로이인베쓰뜨유한책임회사 총사장 가싼지비르 누르마고메도브,아쓰가르드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와게 다브쨘,쓰뜨로이쥘쁘롬유한책임회사 부총사장 로만 레베제브가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