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서 공사성과 확대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자들이 건설물의 질보장에 주력하면서 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평양시 살림집건설지휘부에서는 각 시공단위들이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면서 공정계획수행에 필요한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성,중앙기관 제2려단의 건설자들은 살림집미장작업을 기본적으로 결속한데 이어 내부시공에 진입하였다.
성,중앙기관 제3려단의 건설자들이 건설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면서 깐진 일본새로 맡은 공사를 질적으로 진척시키고있다.
평양건설위원회려단 평진건설관리국련대에서도 많은 철근과 목재를 절약하면서도 시공의 질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는 능률적인 창의고안들을 탐구도입하여 맡은 대상공사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