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에서 체육선수후비육성사업 전개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에서 학생들을 건장한 체력을 지닌 미래의 역군,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유능한 체육선수후비들로 키우기 위한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체육에 소질이 있는 학생들을 찾아내고 그들에 대한 훈련지도에 품을 들이고있는 서성구역 와산소학교의 교원들은 축구,태권도기초기술동작들을 숙련공고화시켜주는데 필요한 보조훈련기재들을 받아들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서성구역 장경소학교에서는 수영편집물을 통하여 여러가지 영법을 터득하는데서 나서는 운동요령을 원리적으로 인식시킨데 기초하여 효과적인 훈련방법들을 교수실천에 구현하고있다.

유연성능력을 제고하고 회전,뛰기 등 예술체조기초기술동작들을 원만히 습득시키고있는 평양제1사범대학부속 평천구역 미래소학교의 교수훈련경험이 전문가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사동구역 사동소학교,평천구역 새마을소학교의 탁구교원들은 각이한 위치에서의 치기동작수행,다양한 회전공에 따르는 채의 각도 및 힘조절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면서 학생들의 훈련지도에 심혈을 기울이고있다.

이밖에 평양제4소학교,만경대구역 건국고급중학교,대동강구역 문수소학교,사동구역 송화고급중학교 등에서도 축구,태권도,륙상,수영을 비롯한 종목별교수훈련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