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학생소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서 경제선동활동 전개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의 학생소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해주중등학원 학생소년취주악대가 해주농기계공장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울리였다. 각종 농기계들이 계렬생산되는 현장마다에 울려퍼진 시대의 명곡들은 이곳 로동자들을 생산적앙양에로 떠밀었다.

김종태해주사범대학부속 해주시 해청고급중학교의 학생소년들은 훌륭히 일떠서는 해주학생소년궁전건설장에서 기백있고 랑만넘친 취주악곡들로 건설자들의 열의를 고조시키였다.

은률고급중학교 학생소년들은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들에서 군인건설자들의 투쟁기세를 배가해주는 선동무대를 펼치였다.

장연군 장연고급중학교 학생소년들의 취주악대활동에서 새로운 힘과 용기를 받아안은 군식료공장의 종업원들은 어린이들과 군내주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을 더 많이 안겨주기 위해 분발해나섰다.

재령군,강령군,청단군 학생소년들도 공장과 농촌 등을 순회하면서 경제선동활동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