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의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조국수호정신을 심어주는 교양사업 적극화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에서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열렬한 애국심을 지닌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도에서는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참군열의를 높여주기 위한 웅변모임 등을 조직하여 모든 학생들이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영웅전사들의 넋을 굳건히 계승해나가도록 교양사업의 실효를 증폭시키고있다.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는 전쟁로병들과의 상봉모임을 통하여 조국수호정신은 새세대들이 이어받아야 할 가장 값높은 사상정신적유산임을 학생소년들속에 체득시키고있다.

학교가 배출한 영웅들처럼 모든 학생들을 조국의 자랑이 되고 모교의 영예가 되는 미래의 영웅감들로 준비시키는데 품을 넣고있다.

전시가요대렬합창경연을 특색있게 조직하여 조국보위의 성스러운 의무를 새세대들의 마음속에 더 깊이 새겨주었다.(끝)